세컨번호를 살려 두는 데 드는 돈
· 투넘버
- 핵심 요약
받는 전화 위주인 세컨번호는 충전식으로 유지합니다. KT망·LG U+망은 월 4,950원입니다.
두 번째 번호는 대개 거는 전화보다 받는 전화가 많습니다. 그런 번호에는 쓴 만큼 빠지는 충전식이 맞습니다. 요금표에서 KT망·LG U+망 충전식은 월 4,950원, SK망 월 9,900원입니다.
KT망·LG U+망 기준으로 월 요금을 열두 번 더하면 59,400원입니다. 여기에 통화·문자·데이터를 쓴 만큼이 더 빠집니다. 얼마씩 빠지는지는 여기에 적지 않았습니다. 개통할 때 확인합니다.
그래서 충전식 세컨번호에서 조심할 것은 데이터입니다. 이동 중에 데이터를 켜 두면 넣어 둔 금액이 생각보다 빨리 줄 수 있습니다. 이 번호는 와이파이에서 쓰고, 밖에서는 전화와 문자만 받는 식으로 정해 두면 편합니다.
거는 전화가 많아지면 월정액으로 옮기는 것을 따져 봅니다. 통화 무제한인 요금제 가운데 가장 낮은 것은 프리297으로 LG U+망 29,700원입니다. 쓰는 도중에 요금제를 바꿀 수 있는지는 신청 전에 확인합니다.
